질문답변

파리 지하철 종이 티켓(t+)이 없어졌다는데, 그럼 어떻게 타나요?

예전에 열 장 묶음(카르네) 사서 썼는데 이제 안 판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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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유행지기 맞습니다. 종이 t+ 표는 2025년에 판매가 끝났고, 지금은 두 가지입니다. 1) 나비고 이지(Navigo Easy) 카드 — 역 창구나 기계에서 €2에 사서 표를 충전해 씁니다. 여러 명이 한 카드를 같이 쓸 수는 없습니다. 2) 휴대폰 — 아이폰은 지갑(Wallet)에 나비고를 추가, 안드로이드는 "Bonjour RATP" 앱. 지하철·RER(파리 시내~교외 대부분)은 한 번 타는 요금이 거리와 상관없이 한 가지(약 €2.5)로 바뀌어서 공항 가는 RER만 따로 공항 요금입니다. 며칠 지내면 하루권·주간권(월~일 기준)이 싸니 요일을 보고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