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식당·카페·숙소 방문기 — 한국인 별점과 가격
한국인 여행자가 다녀온 식당·카페·마켓·쇼핑·숙소의 별점과 가격입니다.
- 보케리아 — 입구 쪽은 비싸고 안쪽이 쌉니다. 과일 주스는 €1.5, 하몽은 안쪽 가게에서 라 보케리아 시장 · ★4
- 카페 드 플로르 — 분위기 값입니다. 쇼콜라 쇼 한 잔 €10, 테라스 자리는 오전이 여유 카페 드 플로르 · ★3
- 디슘 — 저녁은 줄 30분, 아침에 가면 바로. 블랙 달과 베이컨 난 롤 디슘 코벤트가든 · ★4
- 토요일 11시 전에 가면 줄 없이 굴·치즈 토스트 — 런던에서 가장 먼저 가볼 시장 보로우 마켓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