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1시 전에 가면 줄 없이 굴·치즈 토스트 — 런던에서 가장 먼저 가볼 시장
런던 브리지역 바로 옆, 런던에서 제일 오래된 식료품 시장입니다. 굴 가판대(Richard Haward's)에서 6개에 12파운드, 그 자리에서 레몬 뿌려 먹습니다. 카페 치즈 토스트(Kappacasein)는 7파운드인데 줄이 가장 깁니다. 토요일 정오가 넘으면 걷기 힘들 만큼 붐비니 11시 전에 가세요. 월요일은 가게가 적고 일요일은 쉬는 곳이 많습니다. 카드만 받는 가게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