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현지 투어

지베르니 + 고흐 마을(오베르 쉬르 우아즈) + 베르사유 투어

모네의 정원과 고흐의 마을, 베르사유까지 하루에

이런 분께 맞아요: 미술·역사 좋아하는 분, 사진 남기기, 첫 유럽 여행

고흐가 마지막을 보낸 오베르 쉬르 우아즈(고흐의 방·오베르 성당·밀밭·고흐와 테오의 묘), 모네의 집과 정원이 있는 지베르니, 베르사유 정원·궁전을 하루에 도는 투어입니다. 겨울(11–3월)에는 모네의 집이 닫아 지베르니 대신 샹티이 성에 갑니다. 출발 날짜는 홈페이지 투어 달력에서 확인합니다.
요금(홈페이지 상세 페이지 기준): 1인 예약금 80,000원 + 현지 잔금 40유로. 입장료와 점심은 따로 냅니다.
프랑스 관광청 인가(IM092110068)·프랑스 교통부 인가(EVTC 092170710) 여행사의 전용 차량과 소속 기사로 움직이며, 차량비·유류비·주차료·부가세·승객 운송 보험이 포함됩니다. 4명 이상이면 출발이 확정되고, 1–3명은 신청 후 출발 여부를 알려 줍니다. 순서와 시간은 발권 시간·교통·파업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예약·문의는 파리샘여행사 홈페이지·카카오톡(paristour)·메일(info@saimparis.com)로 직접 하시며, 유행은 중간에서 돈을 받지 않습니다.

가격: 가격 문의 — 예약·결제는 업체와 직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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