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현지 투어

토론토 출발 몬트리올+퀘벡 2박3일 — 4성급 호텔·조식·점심 포함

몬트리올·퀘벡·오타와를 2박3일 소그룹으로

이런 분께 맞아요: 부모님과 함께, 커플·신혼, 첫 유럽 여행

토론토에서 출발해 몬트리올 → 퀘벡 → 오타와를 돌고 돌아오는 2박3일 소그룹 투어입니다(최소 4명).
유행 손님가(1인, 객실 기준): 2인 1실 CA$1,170(정상가 1,300), 3인 1실 CA$1,125(정상가 1,250), 4인 1실 CA$1,010(정상가 1,125).
일정: 1일차 토론토 → 몬트리올 → 퀘벡 / 2일차 퀘벡 → 몬트리올 / 3일차 몬트리올 → 오타와 → 토론토. 올드 퀘벡 페리 야경, 몬트리올 성 요셉 성당 석양 등.
포함: 4성급 이상 호텔(2인 1실 투퀸), 아침·점심(현지 맛집), 8–10인승 밴, 다운타운 숙소 픽업·드랍 / 저녁은 자유식(맛집 추천).
토론토 다운타운 숙소 픽업·드랍(다운타운 밖은 추가 요금), 한국인 가이드와 전용 차량(인원에 따라 SUV·7인승·10인승 밴)으로 움직이는 소규모 투어입니다. 유행을 보고 예약하시면 정상가보다 낮은 「유행 손님가」를 적용해 준다고 업체가 알려 왔습니다 — 예약할 때 「유행 보고 왔다」고 말씀해 주세요. 혼블로워 크루즈·헬기·젯보트·스카이론 타워 등 선택 관광, 식사, 가이드 팁은 따로 냅니다. 투어는 3–4명 이상 모이면 출발합니다(3일 전까지 안 모이면 날짜 변경 또는 환불).
예약·문의는 자유여행사 TEAM ON 홈페이지·카카오톡(teamonbyjau)으로 직접 하시며, 유행은 중간에서 돈을 받지 않습니다. 캐나다 여행사 등록번호 TICO #50014907.

가격: CA$1,010부터 — 예약·결제는 업체와 직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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