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현지 투어

시내 종일 투어 — 빅벤부터 타워브리지까지 9시간 풀코스

오전엔 웨스트민스터–세인트 제임스–웨스트엔드, 오후엔 시티–사우스뱅크–타워브리지. 런던 시내의 핵심을 워킹 + 지하철 1회로 하루에 도는 풀코스입니다.

오전(07:50~10:30): 빅 벤 → 런던아이(외관) → 국회의사당 → 웨스트민스터 사원(외관) → 의회 광장(빨간 전화부스) → 다우닝가 → 호스 가즈 → 세인트 제임스 파크 → 트라팔가 광장 → 레스터 스퀘어 → 피카딜리 → 그린파크 → 버킹엄 궁전. 점심·휴식(10:30~13:30)은 가이드가 맛집 골목을 추천합니다. 오후(13:30~17:00): 세인트 폴 대성당 → 밀레니엄 브리지 → 테이트 모던 → 셰익스피어 글로브 → 버로우 마켓 → 서더크 대성당 → 런던 브리지 → 타워브리지·런던탑.

불포함: 교통비(지하철 1회, 컨택리스 카드), 식사·음료, 입장료. 편한 워킹화와 방수 아우터를 권합니다. 기상·행사·교통 상황에 따라 순서와 체류 시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요금(1인): 정상가 90,000원 · 얼리버드(출발 30일 전까지) 75,000원 · 아동·청소년(만 18세 이하) 65,000원
예약·결제는 유럽소풍 홈페이지에서 날짜를 골라 하시면 됩니다(유행은 결제를 중개하지 않습니다). 출발 확정 현황은 유행 "동행" 게시판에도 매일 아침 올라옵니다.
취소·환불: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6조 — 여행일 30일 전까지 전액 환불, 29~20일 전 10%, 19~6일 전 15%, 5~2일 전 20% 공제, 1일 전~당일·노쇼 환불 불가.

가격: 90,000원 (1인) — 예약·결제는 업체와 직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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